2015년에 론칭한 비헤비어(BEHEAVYER)는 실용성을 기반으로 여러 분야에서 영감을 받아 지나간 시대에 대한 그리움 또는 동경이라는 뜻을 가진 “노스탤지어” 의 마음가짐으로 옷을 짓는 브랜드 입니다. 옷의 좋은 착용감을 찾기위한 패턴에 대한 연구, 그에 맞는 좋은 소재와 부자재를 찾기위한 노력, 보이지 않는 부분에도 신경을 쓰는 섬세함까지 옷을 짓는데 있어서 필요한 요소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발전시키기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메인 컬렉션인 BEHEAVYER는 과거의 의복에 많은 영감을 받아 단순한 복각의 의미를 넘어서서 현대적인 핏과 소재로 전개되는 라인 입니다. 과거 의복들의 장점을 비헤비어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위트있는 감성으로 틀에 박히지 않고 비헤비어가 가고자 하는 방향성에 맞추어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색감을 더한 컬렉션 입니다.

2018년에 론칭한 서브 컬렉션인 BHR는 야외할동과 일상생활 관계없이 모두 손쉽게 착용할 수 있는 옷을 전개하는 라인 입니다. 편안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기반으로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자유로운 시각으로 도전적이면서도 과하지 않게 조화로운 밸런스를 맞추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단순하지만 단순하지 않은 애매모호한 경계에서 다양한 스타일과 핏, 컬러감 등으로 무료한 일상 속에서 옷을 입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컬렉션 입니다.